HPAIR 2007-Day 4 :: 2007.08.23 21:18

Gala Dinn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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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tting ready for dinner :)
영순언니랑 수연이가 pedicure를 받으러 간동안 우리는 서로 화장도 고쳐주고 사진도 찍고 :)
Forbidden City가서 다들 완전 타고 지쳐 5시 쯤 도착했다. 도착하자마자 샤워하고 watsons에서 지은이가 구입해온 수분팩 까지 하고 나갈준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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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urse menu라 다들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 ㅠ
결국 비둘기 고기에서 완-전 무너진 우리들 ㅋ 차마 사진으로 담지 못할 정도로 징그러웠다 ㅠ
How she?he? was staring at me with his/her beak open...T_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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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려서 아쉬운 group photo

more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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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/ lovely Waen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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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경이랑 <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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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ristian-우리가 붙여준 별명이 있지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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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3이후 정-말 오랜만에 본 세영언니랑!
꺅 Good luck in Geneva, and if time allows, it'll be so great to meet up in Europe!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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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 같이 타고 온 효선오빠.
지운오빠가 이 오빠 어리버리해서 나보고 잘 챙겨주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.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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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때 갈때 같은 뱅기 탔던 재은오빠 :)
취업준비 잘하시고 1년뒤에 맛있는거 꼭 사주시길! 화이팅!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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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현오빠 동생 종태! 왼쪽에 종태 진짜 너무 귀엽다! ㅎㅎ 동생삼고 싶은 아이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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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UNISA grls :)
그러고 보니 3기에서는 나밖에 없었네 ㅎ 이번 북경에서 더 많이 친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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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and Hyatt 분수앞에서 수연이랑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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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 방에서 다들 화장 지우고 씻기 전에 조명 좋은데 찾아다니며 셀카찍고 ㅎ 웃겼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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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가 이렇게 많이 나온 거지.....계산 중인 영순언니랑 수연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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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너 끝나고 호텔로 들어와서는 지은&현지언니 뱅기표에 문제가 생겨서 꽤 오래 전화통 붙들고 해결하느라 다들 진이 쫙 빠졌다. 낮부터 땡볓에서 Forbidden City돌아다니느라 혼이 쏙 빠져서 다들 호텔로 들어오곤 거의 널부러졌다 ㅎ. 새벽 2시넘어 결국 영순언니는 이대로 잘 수없다며 Heineken을 마시기 시작했고 수연이랑 나는 Gin이랑 오렌지쥬스를 섞어 Orangin을 만들고, 수연이가 선물용으로 산 green tea cake을 까서 안주삼아 먹었다 ㅎ. 현지언니는 한잔 벌컥 들이키고 얼굴 빨개져 쓰러져 버렸고, 지은이는 우리도 모르던 사이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침대에 쓰러져 있었다.다들 마지막 날이라 그동안 쌓였던 피로/스트레스가 쏵 풀리는 기분이었을 것 같다.

3년만에 오게된 HPAIR여서 정말 설랬는데, 기대했던 만큼 all that great하진 않았던 것 같다.
but it was awing how this big occasion was all student-organized.
타이밍만 맞는다면 내년에도 가야지 우리학교가 유치하게 되진 못했지만, on a good note, it'll be an opportunity for us to better ourselves... and for me to travel to southeast asia!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