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ekend monologue. :: 2007. 3. 31. 16:57

왠지 모르게 마음이 꽉 조여오는 럼블피쉬 3집 1번 트랙 'Fly'
그냥 듣고 있으면 눈물이 막 쏟아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.

Life is all about 만남과 이별. 행복과 슬픔. 사랑과 미움. 성공과 실패 (and more of course).
이 모든 pair들을 어떻게 하면 잘 balance 할 수 있을까?

사랑을 시작할 때의 그 벅찬 가슴, 행복과 설렘은 이별하게 되는 순간 너무나도 큰 상처와 슬픔으로 다가오게 된다.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까지, 그러니까 한 사람을 잊을 때 까지의 과정...참 버거운 과제다. Sometimes it's beyond overwhelming to find yourself in a position where you don't even know how you feel...or...what you should be feeling at the very moment in time. Life is, truly, a daunting task of endless contemplations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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